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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성초, 학교 안전교육단 강사 초빙해 ‘올바른 손 씻기’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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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9-09-18

 

▲ 식사 전, 용변을 본 뒤, 청소를 한 뒤, 물건을 만진 뒤 등 여러 상황에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으면 감기, 눈병, 식중독 등의 질병을 60~70%까지 예방할 수 있다.     © photo by Pixabay.com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2019916()부터 20()까지 서울도성초등학교(교장 유정옥)에서는 2학년 학생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단 강사를 초빙해 올바른 손 씻기교육을 실시했다.

 

시청각실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손에 묻은 세균 수가 증가하므로 손을 꼭 씻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언제 어떻게 손을 씻어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전, 용변을 본 뒤, 청소를 한 뒤, 물건을 만진 뒤 등 여러 상황에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으면 감기, 눈병, 식중독 등의 질병을 60~70%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배웠다.

 

또한 손 씻기 6단계 동영상을 토대로 직접 화장실에서 비누로 손을 씻어보았다. 다 씻은 손은 램프로 세균을 확인하며 어떻게 씻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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