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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정원’, 한지혜-이상우가 한지혜 생모를 본격적으로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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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기사입력 2019-10-04

 

▲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 이번 주 방송에서 한지혜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생모의 비밀이 풀리기 시작한다     © 김세정 기자

 

[참교육신문 김세정 기자] ‘황금정원’ 한지혜-이상우가 한지혜 생모를 본격적으로 찾아 나선다. 3주 연속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 상승 곡선을 타기 시작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이 한지혜(은동주 역)-이상우(차필승 역)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은동주(한지혜 분)와 차필승(이상우 분)이 신난숙(정영주 분)의 과거 비밀을 밝히겠다고 본격 다짐해 이목을 끌었다. 차필승은 과거 부모를 죽인 뺑소니 범이 신난숙임을 알게 되는가 하면 뺑소니 사고의 원인을 은동주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사비나(오지은 분)-신난숙 모녀의 뻔뻔한 행동에 분노를 터트렸다. 특히 모녀 발언의 진위를 의심한 은동주는 직접 자신의 과거 찾기에 나설 것을 다짐해 향후 전개에 관심을 한껏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한지혜-이상우가 누군가를 만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끈다. 이는 두 사람이 한지혜 부친의 공장에서 일했던 직원과 대면한 모습. 두 사람은 그의 말을 믿을 수 없다는 듯 충격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한지혜는 눈시울이 붉어져 말을 잇지 못하고 있는데,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모습이다. 이상우는 그런 한지혜를 걱정스레 바라보고 있어 이들이 또 어떤 충격적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황금정원’ 제작진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 한지혜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생모의 비밀이 풀리기 시작한다.”고 전하며 “예측 불가한 파격적 전개로 안방극장을 또 한 번 뒤집을 예정이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이상우 너무 웃겨. 현실에서도 차필승처럼 장난기 엄청 많네”, “촬영장 분위기 좋다”, “정영주 배우 극이랑 완전히 다른 매력. 너무 유쾌하고 귀여우심”, “조미령 이상우한테 빨리 들어오라고 하는데 정말 다급해보임”, “서로 장난치면서도 카메라 도니까 눈빛 달라지는 연기력 최고”, “황금정원 너무 재미있어”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이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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