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행정안전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한 표의 가치’ 스파오와 캠페인 펼쳐

가 -가 +

김세정 기자
기사입력 2020-03-10

▲ 행정안전부와 이랜드월드 산하 스파오는 행정안전부 본관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 독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김세정 기자

 

[참교육신문 김세정 기자] 행정안전부(차관 윤종인)와 이랜드월드 산하 스파오(대표이사 최운식)는 오는 311일 행정안전부 본관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 표의 가치캠페인은 투표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해 유권자 한 명이 가지는 한 표의 가치를 체감하게 하고 물건을 구매할 때처럼 신중한 투표권을 행사하자는 의미다.

 

스파오 매장에서 판매하는 특정 상품에 투표의 가치가격표를 부착해 한 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오는 43일부터 진행하며, 이와 함께 SNS 인증사진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투표율이 저조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스파오와 함께 진행하는 투표 참여 캠페인은 매우 뜻깊다.”라며 “1020세대와 소통하는 브랜드인 스파오와의 협업은 공직 선거법 개정으로 새롭게 선거권을 갖게 된 만18세 유권자가 투표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랜드월드 대표이사 최운식 대표는 옷 하나를 살 때도 이리저리 따져보듯, 투표할 때도 꼼꼼한 유권자가 되어야 한다는 소중한 메시지가 많은 유권자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동참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참교육신문. All rights reserved.